
공유 앨범
같이 보고 싶은 사람과
사진을 올리면 그날 기록에도 남아요. 공유 앨범에 초대한 분은 함께 보고, 직접 올릴 수도 있어요.
AI 비서
걱정 여러 개를 한 번에 적어도 보리가 하나씩 나눠 답해요. 그 아이의 나이와 기록을 함께 보면서요.
산책은 얼마나 해 줘야 하는지 모르겠어. 발톱은 산책하면 닳는다길래 아직 한 번도 안 깎아 줬고.
근데 요새 밥을 또 안 먹네. 간식은 잘 먹는데 사료만 남겨.
아, 그리고 양치하려고 하면 자꾸 도망가서 거의 못 해 주고 있거든? 그래도 괜찮을까

돌봄 가이드
처음에 궁금한 게 돌봄 가이드에 모여 있어요. ‘먹어도 되는 음식’은 이름으로 찾아볼 수 있어요.

돌봄 팁
대화창 맨 위에 우리 아이에게 맞는 짧은 팁이 하루 하나씩 열려요. 먹어도 되는지 맞혀 보는 하루 한 문제도 있어요.

기록 · 오늘 할 일
보내면 그날의 기록으로 남고, 말하다 나온 챙길 일은 오늘 할 일로 모여요. 남긴 기록은 보리가 답할 때 함께 봐요.


공유 앨범
사진을 올리면 그날 기록에도 남아요. 공유 앨범에 초대한 분은 함께 보고, 직접 올릴 수도 있어요.

우리 아이 한 장
우리 아이 한 장에 기본 정보와 특징, 좋아하는 것을 모아 둬요. 취향이 달라지면 그 자리에서 고쳐요.
병원에 보여줄 요약
그동안 남긴 기록으로 병원에 보여 줄 요약을 만들 수 있어요. ‘언제부터였더라’ 하고 기억을 더듬지 않아도 돼요.
처음이라면
처음이라 궁금한 게 많을수록 쓸 데가 많아요. 오래 함께한 아이의 하루도 똑같이 남길 수 있고요.
물어봐 주세요. 보리가 최근 기록을 함께 보고, 지켜볼 것과 확인해 볼 것을 나눠 정리해 드려요. 변화가 이어진다면 병원에 보여 줄 요약으로 묶어 둘 수도 있어요.
네, 아이마다 기록이 따로 남아요. 한집에 살아도 고양이 이야기는 모리가, 강아지 이야기는 보리가 받아요.
설정에서 AI 정리를 끄면 돼요. 그러면 AI에 보내지 않아요.
돌봄 가이드를 펼쳐 보세요. 사료 고르는 법, 먹어도 되는 음식처럼 처음에 궁금한 게 모여 있고, 고른 루틴은 오늘 할 일로 옮겨 가요.
돌봄 가이드의 ‘먹어도 되는 음식’에서 이름으로 찾아보세요. ‘먹으면 안 돼요 · 조심해요 · 먹어도 돼요’로 나뉘어 있고, 목록에 없으면 보리에게 물어보면 돼요.
프로필의 ‘내 기록 붙여넣기’에 쓰던 글을 그대로 넣어 보세요. 아이 정보와 할 일로 나뉘어 들어오니, 확인하고 저장하면 돼요.
기록을 눌러 고치면 돼요. 처음 적은 말은 그대로 남아요.
초대한 사람만 봐요. 누구를 부를지는 직접 정하고요.
스토어 앱은 아직 없어서, 지금은 ‘웹에서 시작하기’로 바로 써요. 아이폰은 사파리 공유 단추에서, 안드로이드는 크롬 메뉴에서 ‘홈 화면에 추가’를 누르면 앱처럼 열려요.
앱 설정의 ‘피드백 보내기’로 알려 주세요. 이메일 speedjobs777@moribori.com로 보내셔도 돼요. 어떤 화면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적어 주시면 더 빨리 살펴볼 수 있어요.
진단이나 진찰은 하지 않아요.